2011/11/15 10:55

[YSL] 팔레트와 립스틱 Rouge Pur Couture #6, #30 얼굴

모델 스즈키 에미쨩의 소개로 처음으로 입생로랑 화장품을 구매해 보았습니다. 
  1. 메이크업 잡지와 화장품 순위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5구 팔렛트 OMBRES 5 LUMIERES #3 Tawny.
  2. @cosme 입소문 색상 귀여운 누드핑크 Rouge Pur Couture #6 Rose Bergamasque.
  3. 블로그, 잡지, 화보집, 멕시코에서마저 에미찌가 주구장창 소개하고 바르고 나온 깜찍야수 코랄오렌지 #30 Corail Fauviste.
뛰어난 발색으로 유명한 볼륩떼 립스틱의 인기에도 너무 무른 질감과 각질부각 때문에 전혀 관심 없었던 YSL.
쀼르꾸뛰르 #30을 본 순간 역전되었습니다. 대범함과 깜찍함의 조화에 제 심장은 두근두근. 
왜 에미찌가 애용하는지 충분히 이해가 가요. 
팔렛트는 저같은 골드와 브라운 매니아에겐 지나칠 수 없네요.  

에미찌의 신작발매 화보 S'eee의 메이크업 페이지(토모님 블로그)에도 여전히 #3 팔레트와 #30 립스틱이 소개되어 있어서 그녀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는 힛한 아이템임이 입증되었기에 이번 구입도 스마트한 쇼핑이었네요.

*포장에 대한 불만:
 립스틱이나 팔렛트나 둘다 제품케이스도 사각, 포장케이스도 사각인데 포장케이스 사이즈가 너무 딱 맞게 꽉 끼어서 처음 케이스에서 제품을 꺼낼 때 내용물이 나오지도 않고, 종이가 지지직 부욱- 찢어질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.  화장품 꺼내다가 자신의 인성을 확인하는 사태가...  이름도 긴데 포장도 불편해.


핑백

덧글

  • 함정 2011/11/15 19:16 # 답글

    엇 제가 갖고 있는 아이랑 똑같은 섀도 발견!!!!! 저거....흡...엄청 예쁘고 활용성도 좋고 번지지도 않고...크리즈도 없고 암튼....최고!!!!ㅜㅜ
  • 흰토끼 2011/11/16 00:51 #

    오 이미 갖고 계시군요! 섀도 너무 예쁘죠~!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너무 예쁜 아이
댓글 입력 영역


트위터